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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669 0 2023-07-04 16:08:06본문
곳감씨앗호떡과 곶감 타르트를 만들러 양촌 오산리 영실농원에 다녀왔습니다.








넉넉하고 푸근한 시골 인심이 느껴졌습니다.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~~ 아이들에게 베풀어주셨네요.
수업중에 경운기가 지나가서 경운기 지날때까지 기다렸다가 진행했던것도 정겨웠습니다.


다들 배불리 잘먹었네요ㅎㅎ
곳감씨앗호떡과 곶감 타르트를 만들러 양촌 오산리 영실농원에 다녀왔습니다.








넉넉하고 푸근한 시골 인심이 느껴졌습니다.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~~ 아이들에게 베풀어주셨네요.


다들 배불리 잘먹었네요ㅎㅎ